교육감, 지방교육재정 개편 반
조용식 교육감 등 8개 시도 교육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55년 동안 내국세 20.79%를 연동하는 원칙 아래 안정적으로 운용된 교부금을 개편하면, 울산의 경우 내년도 교부금이 28.3%, 7천562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도 정부의 개편안이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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