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제2금융권 대출 6천900억 원 증가
시중은행이 잇따라 대출 규제에 나서면서 저신용 가계와 기업 대출이 제2금융권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8월 경제 동향에 따르면 상호금융과 새마을금고 등 울산지역 제2금융권의 대출이 올들어서만 6천900억원이 늘어난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시중은행들이 대출 총량 관리에 들어가면서, 저신용 가계와 기업들의 대출 수요 중 일부가 제2금융권으로 쏠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1/08/24 김진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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