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환 박시훈, U-20 세계선수권 은메달..새 역사
울산시청 소속 투포환의 박시훈 선수가 20세 이하 세계선수권에서 우리나라 포환던지기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박시훈은 어제(6)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0.31미터를 기록하며 우리 선수로는 높이뛰기 우상혁 이후 12년 만에 대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박시훈은 성인 무대로 전환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2026/08/07 성기원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