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 오늘 고향 울산서 기획공연
울주문화재단은 오늘 저녁 8시 울산 출신의 세계적인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이 고향에서 기획 공연 '더 러브 오브 울주'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임채문은 독일 유학을 거쳐 세계 최정상급 악단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인 첫 더블베이스 단원이자 한국인 첫 종신 단원이 됐습니다.
-2025/08/27 데스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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