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지원 '마중물'
울산시는 지난 2월 지급한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급된 지원금 460억 원 가운데 99.5%인 458억 원이 실제 소비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부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등 소매업과 음식업, 식료품업 3개 업종에 사용액의 64.3%인 294억 원이 사용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06/01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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