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고쿠도료 대표 울산 방문, 1,200억 투자 점검
세계적인 선박용 도료 기업인 일본 츄고쿠도료 경영진이 오늘(14일) 울산시를 찾아 공장 건립과 본사 이전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츄고쿠도료의 국내 합작법인인 츄고쿠삼화페인트는 오는 2029년까지 1천200억 원을 들여 온산국가산단에 친환경 선박용 도료 생산·연구시설을 건립하고, 2030년에는 경남 김해에 있는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과 다테 켄시 츄고쿠도료 대표는 투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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