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민선 9기 첫 추경 8,244억 편성
울산 남구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으로 8천244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가정용 태양광 보급 2억 원,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건립 41억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607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추경안은 남구의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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