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AM 실증사업 예타 통과,울산 실증환경 구축
울산에서 도심항공교통, K-UAM의 안전운용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사업은 내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578억 원 등 모두 848억 원을 투입해 교통관리와 운항정보, 기상과 버티포트 등 UAM 안전운용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연계·실증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가 기술개발을 총괄하고 기상청이 기상관측과 예측 기술개발을, 울산시는 실증환경 구축을 맡으며, 정부는 이를 토대로 2032년 UAM의 도심 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2026/09/01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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