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인 가구 54.2% 건강상 위급 시 대처 어려워
중구에 사는 1인 가구들은 건강상 위급 시 대처하는 데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대 이상 1인 가구 2천87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인 가구 생활에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54.2%가 건강상 위급 시 대처의 어려움을 꼽았고, 심리·정서적 외로움과 노후에 대한 염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1인 가구에 가장 필요한 지원 정책으로 긴급 상황 시 지원과 주택 시설 개선, 생애 단계·소득 수준별 맞춤형 주거 지원을 꼽았습니다.@@
-2021/12/12 배윤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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