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선후보 이정미 울산을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로
내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의당 이정미 전 대표가 오늘(30) 울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울산이 가진 산업기반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울산을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로 지정하고 미래차 전환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별 교섭구조로는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노조를 통한 공동의 요구가 가능하도록 산업별 교섭과 지역별 교섭을 법제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08/30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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