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한글역사문화특구 지정 연구용역 추진
중구가 한글역사문화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중구는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가 있는 병영동을 중심으로 중구 전체를 한글문화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예산 5천만 원을 들여 이달부터 용역에 착수해 2022년 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08/17 배윤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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