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총 시교육청, 예산 사용·인사시스템 공개하라
ubc 울산방송이 단독 보도한 장애인 교육 시설 대표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울산교총이 울산시교육청의 예산 사용과 인사시스템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울산교총은 '울산시와 교육청이 해당 장애인 시설에 지원한 예산이 2018년 송철호 시장 취임 이후 1년 동안 5천만 원, 많게는 1억 6천만 원이 넘었다'며 '예산 사용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사시스템을 공개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21/08/14 김예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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