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촌지구대 개소식..'치안 공백 해소'
북부경찰서 소속 명촌지구대가 오늘(11)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명촌지구대는 지난 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으며 명촌동과 진장동, 효문동 인구 만9천여 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증가로 치안 수요가 급증했던 명촌 지역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면제공:북부경찰서)
-2021/08/11 김예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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