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올해의 작가전..상상을 찍는 사진전
(앵커멘트) 상상력을 자극하는 초현실주의 사진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장사익의 소리판 공연과 여행을 주제로 한 전시회까지 문화가산책, 장수정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상상을 찍는 사진 작가 에릭 요한슨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디지털 기반의 합성사진이 아닌, 상상력과 세심한 표현으로 모든 요소들을 직접 촬영해 그 만의 색을 입혔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이미지를 만드는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예채영/현대예술관 큐레이터 '서울에서는 전시되지 않았던 에릭 요한슨 작품 6점이 울산에서만 특별히 전시가 되어있어서요. 서울보다 더 많은 작품이 전시 되고 있고요. 에릭 요한슨의 작품 촬영을 담은 영상 또한 울산에서 특별히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브릿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에릭 요한슨의 사진전에서 한번쯤 꿈꿔본 상상의 세계를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화려하고 밝은 느낌의 색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어디선가 한 번쯤 본듯한 장소가 작가의 상상력과 만나 새로운 명소로 탄생합니다.
울산문예회관의 '이달의 작가'로 선정된 이아름 작가의 개인전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한 상상적 풍경을 다룬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인터뷰)이아름/ 작가 '실제로는 아니지만 제 그림에서 색상에 대한 느낌, 그런 것 만으로도 조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소리꾼 장사익이 한바탕 소리판을 벌입니다.
9집 음반 '자화상'에 수록된 곡들과 그만의 목소리로 엮어낸 가요까지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소리꾼으로 불리는 장사익과 소리판 음악인들이 어울어진 무대로 마련됩니다. 문화가 산책, 장수정입니다.
-2019/10/25 장수정 작성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