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명품 65점 밀수입해 판매 1,500만원 추징
울산지법은 상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천50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A씨는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총 62회에 걸쳐 해외 유명상표 모조 상품 65점을 반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 '짝퉁' 명품 가방 등을 인터넷 블로그나 SNS를 통해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2021/08/07 김익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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