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6개 기업, 범죄피해자 지원금 5,300만원 전달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10/24) 울산지방검찰청에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
고려아연과 SK에너지, S-OIL, 한화케미칼, 현대자동차 등 5개 기업은 각 천만원씩, 태광산업은 300만원을 전달하고 범죄 피해자들의 생계비와 치료비 등에 사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문을 연 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법무부와 울산시, 기업체 등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까지 범죄 피해자들에게 3천여건, 11억2천9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9/10/24 이영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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