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울산 대출 잔액 55조 8천억 원..증가폭 확대
올해 상반기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 증가폭이 커져 울산의 대출 잔액이 반년 새 7천억 원 증가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은행 등의 대출잔액은 모두 55조 8천2백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7천6백억 원, 1.4% 늘었습니다.
특히 비은행권의 대출 확대가 두드러져, 비은행권의 여신잔액이 18조 4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5천억 원, 3.2% 증가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2026/08/21 이영남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