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예술강사들 예산 증액·처우개선 약속 지켜라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예술강사 예산 증액과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학생들에게 국악과 연극, 무용, 영화 등 다양한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학교예술강사는 예산 삭감으로 수업이 줄면서 초단시간 노동 구조에 묶여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K-컬처의 시작점인 학생 예술 교육을 위해 학교예술강사의 처우개선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8/20 윤주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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