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의 암각화에 관광·생활형 DRT 도입 필요'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방문객이 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DRT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반구천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노선별 하루 3회에 불과하고, 시티투어버스도 주말에만 운행되고 있다'며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KTX울산역과 언양임시시외버스터미널, 반구천 세계유산을 연결하는 관광·생활형 DRT를 도입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주민의 교통 사각지대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8/12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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