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촌사거리서 23톤짜리 화물 쏟아져
오늘 낮 12시 30분쯤 북구 명촌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적재함에 있던 23톤 상당의 금형 틀이 왕복 4차선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을 위해 1시간 가량 2개 차로를 통제하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좌회전을 하다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6/04/22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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