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직원 사칭 사기 잇따라.. 주의 당부
울산항만공사가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고액의 물품 구매 대납 등의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칭범은 나라장터에 공개된 계약 정보를 악용해 공사 직원의 가짜 명함을 만들고 업체게에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거나 계좌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항만공사는 전화나 문자 등으로 선입금이나 납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이 가는 연락이 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5/10/26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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