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수서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울산지역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1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연되면 발열과 복통, 구토와 설사 증상이 나타나며, 패혈증으로 진행될 경우 50% 안팎의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5/08/31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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