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출연 신청 했던 꼬마씨름대회(꼬씨대).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씨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승부의 세계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해준 덕에 1승을 하고, 2승을 하면서 3승에 대한 욕심이 더 더욱 있었지만
아쉽게 3승 문턱에서 그만 ㅜㅜ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 아이들, 선생님, 학부모님 모두모두에게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꼬씨대에 다시 신청할 겁니다. 기대해 주세요^^
<p>너어~무 잘했고 너어~무 멋졌던 동부어린이집! 유치원 촬영 때부터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들과 열정가득 선생님들 모습에 깜짝 놀랐었지요. 3주동안 경기를 치르는 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동부 친구들이 다시 생각나네요. 내년 꼬씨대 신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