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벚꽃이 피는 춘삼월이 되면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더 나네요. 어릴 적 외가가 있던 전남 보성 대원사 벚꽃길을 어머님 손잡고 걷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이 노래 들으면서 잠시나마 어머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해 보고 싶습니다. 들려 주실거죠?
나른한 일요일 오후시간의 행복비타민 이승재의 '일요음악특급' 청취하면서 활력을 얻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힐링되는 방송 감사합니다.
피터펀의 '대원사 벚꽃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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