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순간이 순식간에 찾아왔어요…
바로 푸장꾸(?) 푸바오 이야긴데요, 이번, 다음에도 준비를 위해 그때쯤이면 저희들은 마지막 모습까지 관람하고 왔겠네요. 여기서라도 안녕을 고할게 고마웠고 거기선 건강히 잘 지냈으면 해ㅠㅠ 비 - 안녕이란 말 대신 신청합니다.
안녕이란 말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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