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주 불국사에서 신정동으로 매일 출퇴근하는 청취자입니다.
퇴근길 5시 10분부터 6시 전후로 매일 운전중 듣고 있습니다.
커피이야기, 국악이야기, 맥주이야기~~ 제 교양이 쌓이는 공부하듯 듣고 있어요
지난 금욜 맥주이야기에서 제 번호가 들려 깜짝 놀랐죠
쏟아지는 별님~
은근뭉근 달님~
까약~ 이상하게도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 첨 느끼는 기분이었죠
기분이 좋아질리없는 요즘, 너무 기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하수대표님이 맞았네요
저는 50세 여성입니다.
늘 지친 퇴근길 잘 듣고 있답니다.
오늘도 수고 하세요
신청곡: 콜드플레이 노래 뭐든 좋아요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