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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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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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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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7 | 4월 9일 토요일 선곡표 부탁드립니다. 토요일 선곡표는 안 올라오는건가요? | 울산남자 | 2022-04-11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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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5 | 안녕하십니까, 정윤지 DJ님 반갑습니다. | 박정원 | 2022-04-08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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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2 | 🔒 감사합니다 | 강현숙 | 2022-02-16 | 1 |
| 11711 | 선곡표를 바로 올려줄 수 없나요? [2] | 하루살이 | 2022-02-03 | 47 |
| 11710 | 당첨자 선곡표에 게시해주심 않되나요? | 바다랴 | 2022-01-27 | 27 |
| 11709 | 새싹또 글남깁니다. | 사랑해박남매 | 2022-01-13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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