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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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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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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6 해운대로 퇴근하며 방송을 듣곤 합니다 세상밖한걸음 2015-11-05 34
11165 신의 목소리 안명환 2015-11-0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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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9 🔒 수미님 목소리 듣게 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죵^ ^ Juli 2015-10-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