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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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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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168 | 월요일 선곡표 올려주세요 ~ 꼭 다시 듣고픈 곡이 있어서요 [1] | lake of tears | 2015-11-10 | 130 |
| 11167 | 🔒 첫 사연입니다. | 누룽지 | 2015-11-06 | 3 |
| 11166 | 해운대로 퇴근하며 방송을 듣곤 합니다 | 세상밖한걸음 | 2015-11-05 | 34 |
| 11165 | 신의 목소리 | 안명환 | 2015-11-05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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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3 | 안녕하세요, 정윤지 DJ님.. | 김은정 | 2015-11-03 | 46 |
| 11162 | 감사 | 안명환 | 2015-10-31 | 22 |
| 11161 | 신청곡이에요 | 월E | 2015-10-30 | 4 |
| 11160 | 🔒 화요일에 가방을 택시에 두고내렸다는 사람입니다~저 가방찾았습니다! | 문지훤 | 2015-10-29 | 1 |
| 11159 | 🔒 수미님 목소리 듣게 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죵^ ^ | Juli | 2015-10-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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