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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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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178 신청곡입니다 월E 2015-11-18 48
11177 신청곡입니다. [1] 홍진표 2015-11-16 37
11176 첫 사연 남깁니다. Kathy 2015-11-16 50
11175 오랜만입니다 종연이엄마 2015-11-16 159
11174 🔒 안녕하세요 석이 2015-11-13 2
11173 신청곡입니다 월E 2015-11-13 16
11172 🔒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1] 구승원 2015-11-12 3
11171 🔒 응원부탁드립니다! ^^ 이희정 2015-11-11 2
11170 신청곡 부탁드려요 2015-11-11 16
11169 🔒 문의드립니다 무상훈 2015-11-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