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이전글
다음글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738 | 🔒 22-12-31 토요일 선곡표 부탁합니다 [2] | 밍밍 | 2023-01-29 | 3 |
| 11737 | 2023년 1월 19일 선곡표 좀 올려주면 안 됩니까? [1] | 배정현 | 2023-01-20 | 47 |
| 11736 |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 폴 엄마 | 2023-01-16 | 57 |
| 11735 | 안녕하세요 | 최은진 | 2022-12-06 | 39 |
| 11734 | 수능 대박 나세요~~~!! | (주)남시기닷컴 | 2022-11-17 | 27 |
| 11733 | 오랜만에 노크해 봅니다 행복한 퇴근길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백성미 | 2022-10-18 | 26 |
| 11732 | 행복한4시 클래시그널 퀴즈 정답. | 9188 | 2022-10-14 | 44 |
| 11731 | post malone ㅡ circles. 부탁해요~ | 1495 | 2022-10-07 | 17 |
| 11730 |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 ㅠㅠ | 어린돌쇠왕자 | 2022-10-03 | 30 |
| 11729 | 행복한 네시 | 행복한네시 | 2022-09-15 | 41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