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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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748 | 27일선곡표 요청 | 울산토배기 | 2023-06-28 | 44 |
| 11747 | 🔒 문의드립니다 [2] | ijy | 2023-05-27 | 8 |
| 11746 | 전시안내드립니다~ [1] | vangoh | 2023-05-26 | 47 |
| 11745 | 🔒 선물관련 문의 | Jin | 2023-04-25 | 4 |
| 11744 | 3/31(금) 선곡표 부탁드립니다. | 멍준이 | 2023-04-05 | 34 |
| 11743 | Stamp Tour의 영어식 표현 | leo486 | 2023-03-02 | 48 |
| 11742 | 왜자꾸 넘버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지요? [2] | 이승학 | 2023-02-23 | 108 |
| 11741 | 🔒 공연신청 [1] | 동동 | 2023-02-1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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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9 | 🔒 봄이왔네요^^ | 윤윤 | 2023-02-1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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