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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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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318 품절기러기 김성국 2016-07-13 147
11317 신청곡 좀 들려주십시오 ! ^^ Yunhwan 2016-07-12 181
11316 윤지dj님 정체?ㅎ 원이입니다 2016-07-12 187
11315 요새 별벌레다방에 행복한네시 오프닝이 가끔 나옵니다 이재환 2016-07-10 145
11314 아이폰은 왜 이런가? 햇볕바라기 2016-07-07 141
11313 너무 덥네요 엄상원 2016-07-07 123
11312 🔒 Sunny Day 녹색소금 2016-07-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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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0 🔒 사연은 첨 남겨봅니다^^ [1] 세렌디피티 2016-07-06 2
11309 홍어찜 해먹다가 손가락 부상 홍어찌임 2016-07-05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