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이전글
다음글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328 | 꼭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벌써 일년 | 2016-08-10 | 274 |
| 11327 | 선곡 | 남길 | 2016-08-05 | 273 |
| 11326 | 증~말 덥네요... | 아이스바 | 2016-07-29 | 252 |
| 11325 | 오늘 제 생일이에요!!! | eliy | 2016-07-27 | 241 |
| 11324 | NCT 127노래 신청합니다^^ | 이채원 | 2016-07-27 | 306 |
| 11323 | 문자번호를 잊어먹었어용 [1] | 변우주 | 2016-07-22 | 291 |
| 11322 | 핸드폰이 없어서 요기에 글 남겨요.. [2] | ㅣ | 2016-07-20 | 280 |
| 11321 | 잘 지내시죠? | 김나윤 | 2016-07-20 | 235 |
| 11320 | 🔒 어제가 그날이었네요. | 오싱 | 2016-07-14 | 2 |
| 11319 | 품절기러기 | 김성국 | 2016-07-13 | 125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