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758 정윤지님의 매력에 너무 깊이 빠진 날이었습니다^^ 2023-12-14 36
11757 전시 안내드립니다. [1] vangoh 2023-11-17 37
11756 🔒 11월 11일 선곡표 부탁드립니다 안영희 2023-11-13 3
11755 11월 1일 선곡표 부탁드립니다^^ 수니 2023-11-05 29
11754 안녕하세요 저 지욱이에요 정지욱 2023-09-29 40
11753 9월 21일 목요일 선곡표 부탁드립니다 바람 2023-09-22 29
11752 🔒 사연및 신청곡 장수지 2023-09-15 1
11751 신청합니다 7885 2023-09-08 27
11750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선바위 2023-08-07 36
11749 신청곡 부탁합니다 7885 2023-08-0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