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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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418 | 🔒 기습키즈 정답올려요 | 이광희 | 2017-01-13 | 1 |
| 11417 | 🔒 문의합니다. [1] | 유승훈 | 2017-01-09 | 2 |
| 11416 | 🔒 안녕하세요 | 황선영 | 2017-01-08 | 12 |
| 11415 | 퀸 Made in heaven 부탁드립니다. | 신선호 | 2016-12-30 | 21 |
| 11414 | 🔒 아빠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황수정 | 2016-12-3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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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12 | 덕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어요 | 이명하 | 2016-12-28 | 16 |
| 11411 | 🔒 문의합니다 [1] | 호호 | 2016-12-21 | 2 |
| 11410 | 🔒 신청곡 꼭♡틀어주세용~~ | 김지애 | 2016-12-20 | 1 |
| 11409 | 🔒 기습퀴즈 정답 | 조준훈 | 2016-12-2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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