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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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428 | 🔒 너무나 반가워서 신청곡 남깁니다 : ) | 인재인 | 2017-02-01 | 5 |
| 11427 | 신청곡이요! | 정성엽 | 2017-01-29 | 187 |
| 11426 | 사연올립니다. | 최경화 | 2017-01-26 | 201 |
| 11425 | 🔒 퀴즈 당첨 관련 문의드립니다~ | 강동협 | 2017-01-26 | 1 |
| 11424 | 전에 토요일 선곡 물어본 사람입니다ㅠㅠ [1] | 헤헤 | 2017-01-23 | 36 |
| 11423 | 오늘 토요일 두번째 곡이였던가? 올드팝이였는데 제목이 궁금합니다 [1] | 헤헤 | 2017-01-21 | 43 |
| 11422 | 안녕하세요 정윤지씨 | 김도영 | 2017-01-20 | 75 |
| 11421 | 지금 정답은 헤이즐넛인가요? | 현준이아빠 | 2017-01-17 | 19 |
| 11420 | 아버지를 그리며..... [1] | 기흔 | 2017-01-16 | 50 |
| 11419 | 윤지씨~ [1] | 김주연 | 2017-01-16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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