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이전글
다음글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458 | 방송 다시듣기는 없나요? [1] | 라디오스타 | 2017-05-29 | 53 |
| 11457 | 오늘 마지막에 선곡된 곡의 제목좀 알려주세요 [2] | 비밀 | 2017-05-27 | 35 |
| 11456 | 장미원 공개방송 관람 [1] | 정창숙 | 2017-05-25 | 38 |
| 11455 | 🔒 퀴즈정답 | 남구시민 | 2017-05-24 | 1 |
| 11454 | 다시듣고 싶은데 들을수 있는 방법이.. | 최용석 | 2017-05-24 | 27 |
| 11453 | 🔒 가족 소풍 퀴즈 정답 | 울산 동구 시민 | 2017-05-23 | 1 |
| 11452 | 노래 제목 알고 싶어요. | 미쉬링 | 2017-05-23 | 18 |
| 11451 | 노래제목과 밴드명을 알고 싶습니다. | 이성원 | 2017-05-23 | 19 |
| 11450 | 🔒 지킬앤하이드!!보고싶어요~ | 하미옥 | 2017-05-20 | 6 |
| 11449 | 만난지 2년 됐어요 | 최경화 | 2017-05-19 | 23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