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518 🔒 1월 25일 정답 엘튼존 [1] 파스타 2018-01-25 1
11517 🔒 [광화문] 엄마와 함께^^ 리오페 2018-01-23 1
11516 🔒 앞전에 당첨이되었습니다. [1] 흥열 2018-01-23 2
11515 🔒 생일축하해주세요 ♡ 이새롬 2018-01-18 1
11514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주영 2018-01-18 63
11513 안녕하세요 숨은 애청자 2018-01-08 90
11512 1월2일 선곡표는 볼수없을까요 이성준 2018-01-04 78
11511 lifehouse - u n me n1020 2017-12-28 86
11510 오랜만입니다^^ 종연이맘 2017-12-27 90
11509 Fifth Harmony - That's My Girl n1020 2017-12-23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