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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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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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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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58 | 🔒 오늘 꼭 사연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립니다:) | 첫째딸 | 2018-09-28 | 1 |
| 11557 | 8월 30일 선곡표 꼭 부탁드립니다 | 조형진 | 2018-08-30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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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51 | 너무 덥습니다.ㅠㅠ | 진윤파파 | 2018-07-18 | 165 |
| 11550 | 사연 및 신청곡 부탁 드립니다. | 도윤이아빠 | 2018-07-18 | 178 |
| 11549 | 시험공부에 매진한 우리들에게 힘을 주고싶어요[수고했어 오늘도_옥상달빛] | 정명희 | 2018-07-11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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