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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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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588 3월9일 토요일 선곡표 권영미 2019-03-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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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6 듣고싶네요 [1] 김영권 2019-02-22 28
11585 2월22일 금요일은 특별한 날이예용 빠른달팽이 2019-02-20 17
11584 문자번호를 몰라서 여기써봐요!! 이영민 2019-02-19 27
11583 서울엔 배캠 울산엔 행사정~^^ Mckenzie 2019-02-18 12
11582 2월1일 선곡표 언제 올라오나요? [1] 선곡표 2019-02-03 16
11581 정말 오랫만입니다~~^^ 남장여자 2019-02-01 13
11580 저도 문자번호를 몰라요 이상마 2019-01-31 33
11579 14일 월요일 선곡표는 안올려주시나요 ㅠㅠ [2] 선곡표 2019-01-16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