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598 my wings2 n1020 2019-04-15 16
11597 my wings n1020 2019-04-15 10
11596 튠인라디오 간만에 n 1020 2019-04-08 22
11595 수변 공원에 내리는 벚꽃비 김영권 2019-04-04 19
11594 윤지님~^^ [3] 맥켄지 2019-04-02 49
11593 주말오후 임경철 2019-03-30 15
11592 우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울산시민 2019-03-22 34
11591 오늘은 결혼기념 10주년 ♥ 영민맘 2019-03-21 16
11590 와우 맥켄지 2019-03-13 11
11589 다행이다. 난역시.. ninza1020 2019-03-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