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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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628 | 9월21일 토요일 선곡표 궁금합니다 | 임황 | 2019-09-22 | 15 |
| 11627 | 이화중학교 1학년 2반이 <통일>연극을 합니다 | 이화중학교 1학년2반 이수지,김도연 | 2019-09-15 | 9 |
| 11626 | 🔒 09월 06일 마지막 퀴즈 사연 읽어주셨는데 당첨된 건가요? [1] | 첨이양 | 2019-09-06 | 1 |
| 11625 | 🔒 8월 24일 선곡표가 궁금해서요...^^ [1] | 주원이아빠 | 2019-09-02 | 1 |
| 11624 | 8월 29일 선곡표 부탁드림니다 | 최정환 | 2019-08-29 | 62 |
| 11623 | 8월 24일 선곡표가 넘넘 궁금해요 | 주원이아빠 | 2019-08-27 | 60 |
| 11622 | 🔒 문자번호 알려주세요 [1] | 선영 | 2019-08-21 | 2 |
| 11621 | 🔒 샌프란시스코 | 선영 | 2019-08-19 | 2 |
| 11620 | 광주애청자에요^^ | 김태린 | 2019-08-17 | 10 |
| 11619 | 🔒 선곡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꿀잠 잘꺼 같습니다. | 윤찬수 | 2019-08-1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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