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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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648 | 커피나무를 키우고 있네요 | 정재랑 | 2019-12-23 | 57 |
| 11647 | 11월23일 선곡표 | 권무경 | 2019-12-11 | 33 |
| 11646 | 따듯한 생강차와 함께 들을수 있는 음악 부탁합니다. | 짱가 | 2019-12-11 | 12 |
| 11645 | 처음 문을 두드립니다. | 강성자 | 2019-12-11 | 9 |
| 11644 | 강수진 생일 축하해 [1] | 조영신 | 2019-12-10 | 24 |
| 11643 | 🔒 12월 7일 선곡표가 안보이네요 | 윤빵 | 2019-12-09 | 1 |
| 11642 | 🔒 11월 25일(월) 선곡표가 필요합니다. | 정규열 | 2019-11-28 | 1 |
| 11641 |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 학성사람 | 2019-11-25 | 22 |
| 11640 | 불금입니다~ | mj | 2019-11-22 | 7 |
| 11639 | 🔒 안녕하세요~ | mj | 2019-11-1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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