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이전글
다음글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678 | 10월 14일 선곡표 좀 알려주세요~~ | 조현정 | 2020-10-14 | 30 |
| 11677 | 10월2일 선곡표좀 올려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 맛의대참치 | 2020-10-13 | 38 |
| 11676 | 9월15일 화요일 선곡표 부탁드려요 | 비케이 | 2020-09-18 | 37 |
| 11675 | 어떤 곡인지 알려주세요 | 슈슈맘 | 2020-09-17 | 41 |
| 11674 | Anderson paak으 the bird!!!!듣고싶어요!!! | simi | 2020-09-11 | 26 |
| 11673 | 신부입장곡 추천해달라고 했던 청취자입니당.ㅎㅎ | 쑹 | 2020-09-10 | 49 |
| 11672 | 신부 입장곡추천 | 순수중년 | 2020-09-08 | 31 |
| 11671 | 퀴즈정당 오공..## 근데 문자번호를...ㅠㅠ | 이승욱 | 2020-09-02 | 60 |
| 11670 | 안녕하세요 | 여수밤바다 | 2020-09-02 | 33 |
| 11669 | 태풍조심하세요 | 이지언 | 2020-09-02 | 11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