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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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8 | 🔒 꼭 들려주세요.. | 서수연 | 2005-05-03 | 25 |
| 7 | 🔒 행복한 네시에 꼭 듣고 싶어요 | 김연미 | 2005-05-02 | 29 |
| 6 | 🔒 봄단장을 하셨네요 | 라이쿠드 | 2005-05-02 | 50 |
| 5 | 🔒 개편 축하해요 | 동희예요^^ | 2005-05-02 | 46 |
| 4 | 🔒 봄개편이군요 | 황종균 | 2005-05-01 | 52 |
| 3 | 🔒 시험을 앞두고 | 이근희 | 2005-05-01 | 35 |
| 2 | 🔒 안녕하세요~~~~~~~ | 이지영 | 2005-04-30 | 36 |
| 1 | 노래신청^^ | 김미진 | 2005-04-29 | 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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