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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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68 | 🔒 ㅠ.ㅠ | 이정아 | 2005-05-13 | 5 |
| 67 | 🔒 우리 애가 생일이에요 | 김은희 | 2005-05-13 | 17 |
| 66 | 🔒 나른한 오후...음악이있어 참을수 있죠?.. | 황외순 | 2005-05-13 | 18 |
| 65 | 🔒 요가가야 하는데~ | 미야 | 2005-05-12 | 17 |
| 64 | 🔒 오 랫 만 이 예 요 | 김 경 호 | 2005-05-12 | 15 |
| 63 | 🔒 노래신청합니다 | 김지혜 | 2005-05-12 | 17 |
| 62 | 🔒 Somethin Stupid / Robbie Williams & Nicole Kidman | 정향란 | 2005-05-12 | 18 |
| 61 | 🔒 첨으로 인사 드립니다 | 정유진 | 2005-05-12 | 15 |
| 60 | 🔒 아침햇살 | 최정민 | 2005-05-12 | 23 |
| 59 | 🔒 딸~ | 안서영 | 2005-05-11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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