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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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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8 🔒 노래 신청합니다 이정현 2005-05-16 18
77 🔒 사랑하는 동생들과 듣고 싶어요..^^* 허애경 2005-05-16 18
76 🔒 변함 없이 사랑해요 오영진 2005-05-16 14
75 🔒 당첨!!!!축하해주세요.. 김득필 2005-05-16 22
74 🔒 사랑하는 엄마생일 축하해주세요~~ 김현미 2005-05-14 18
73 🔒 연락처 임지영 2005-05-13 6
72 🔒 보고싶은 아들 [1] 임지영 2005-05-13 36
71 🔒 ^_________________^ 우선미 2005-05-13 31
70 🔒 즐거운 금요일...~~13일의 금요일??!!!!ㅋㅋ 이정은 2005-05-13 29
69 🔒 탄생 이종운 2005-05-1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