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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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88 | 🔒 할머니 행복한 곳으로 가세요. | 정민경 | 2005-05-17 | 16 |
| 87 | 🔒 징크스에 관해서... | 김휘곤 | 2005-05-17 | 46 |
| 86 | 🔒 산딸기가 싫다..아~ 여름이 싫다.. | 김경희 | 2005-05-17 | 30 |
| 85 | 🔒 아카시아 냄새 맡으러 가요.... | 황외순 | 2005-05-17 | 23 |
| 84 | 🔒 보고픈 가족에게 | 서선영 | 2005-05-16 | 24 |
| 83 | 🔒 노래 신청합니다 | 김민준 | 2005-05-16 | 19 |
| 82 | 🔒 꼭 축하해주세요~~ | 서정영 | 2005-05-16 | 23 |
| 81 | 🔒 안녕하세요 | 윤수아 | 2005-05-16 | 16 |
| 80 | 🔒 신청합니다 | 이정희 | 2005-05-16 | 14 |
| 79 | 🔒 노래 신청 합니다 | 김량희 | 2005-05-16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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