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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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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8 🔒 [re] 연락처 신동선 2005-05-19 3
97 🔒 힘내라 신동선 2005-05-19 21
96 🔒 지금 이순간을 후회하지 않게 김현아 2005-05-19 16
95 🔒 남편에게 데이트 신청.. 송성희 2005-05-19 23
94 🔒 잠이 안와서... 김은희 2005-05-19 15
93 🔒 오~ 산뜻해졌어요^^ 윤효정 2005-05-18 36
92 🔒 아침부터... 류진희 2005-05-18 15
91 🔒 안녕하세요 김현주 2005-05-18 12
90 🔒 지금 시골에선...... 김다엘 2005-05-18 16
89 🔒 봄이와도 우울해요~~~ 김경미 2005-05-1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