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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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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8 🔒 노래신청합니다 김고은 2005-05-24 2
117 🔒 신청합니다 김주현 2005-05-24 3
116 🔒 안녕하세요 이은진 2005-05-24 2
115 🔒 안녕하세요........... 이정은 2005-05-23 24
114 🔒 ....... 솜사탕 2005-05-23 6
113 🔒 관리자님~ [1] 안서영 2005-05-23 41
112 🔒 신청곡이요~ 정연이~ 2005-05-23 9
111 🔒 떠오르는 트롯계의 샛별 노민초 2005-05-22 8
110 🔒 스윗박스.. 미정이 2005-05-22 8
109 🔒 못들었어요.ㅠ.ㅜ 김윤정 2005-05-20 16